가끔 입이 심심할 때가 있어요. 기존 나와있는 과자는 좀 해비하다고나 할까요. 며칠 전 춘천시 농업인단체회관에서 김치담그기 행사에 참여하여 체험했는데 그 때 과자를 선물로 받았어요. 먹는데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맛있게 먹었어요.
이거다 싶어 검색했는데 잘 검색이 안되어서 낙담했는데 스마트렌즈로 찍어보니 쿠팡에서 파는걸 찾았어요.ㅎㅎ

당장 주문합니다. 근데 4일만에 도착했어요.
얏호^^



충전재로 돌돌 말려서 안전하게 왔어요.굿

갑자기 과자부자가 됩니다.

과자봉지를 가위로 잘라봅니다. 얇고 바삭한 정사각형 아이들이 쭈르륵 ~~


중학생인 딸도 맛있게 먹었어요. 땅콩버터를 얹어서 먹었어요. 두봉지나 먹어버리네요.
우리집 고딩도 눈을 동그랗게 뜨며 "음 맛있어요." 합니다.
세상에 세상에, 과자후기를 다 써봅니다.
'생활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송파구 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견학 (1) | 2025.09.05 |
|---|---|
|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즐겨요 (5) | 2025.08.23 |
| 달러 이체하기(하나은행에서 키움증권로 이체하는 방법) (0) | 2025.08.22 |
| 춘천시립예술단 광복80주년 기념음악회 (5) | 2025.08.14 |
| 데일리 물컵이 필요하다면 (4) | 2025.08.09 |